두드리면 소리가 울리고 두드리지 않으면 소리가 울리지 않는다. 군자는 물으면 답할 뿐이고 묻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다. 공맹자가 한 말. -묵자 우리는 항상 파산과 18개월의 거리를 두고 있다. -빌 게이츠 첫해 권농(勸農) , [시골 사람이 갑자기 권농이 되어 사무 처리가 서툴렀다는 고사에서] 어떤 일을 처음 함에는 서툴게 마련이라는 뜻.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,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리라. 재주 많은 자는 고생이 많고, 지혜 많은 자는 근심이 없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sphere : 구, 구형, 영역, 범위오늘의 영단어 - adamant : 더 없이 굳은, 완강한, 강경한: 견고무비함오늘의 영단어 - migratory bird : 철새오늘의 영단어 - lightning : 번개, 벼락오늘의 영단어 - belated : 늦은, 뒤늦은, 시대에 뒤진